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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아서면 배꼽빠지는 충청도식 대화법

yun jong 2025. 2. 14. 05:23

 



🤣 돌아서면 배꼽빠지는 충청도식 대화법 🤣

1. 식당에서 밥줄이 엄청 길었는데
줄이 안줄어드니 충청도 할부지가 하는말~

"명짧은 놈은 굶어 죽겄네"


2. 뜨거운거 잘 못먹어서
호호~ 여러번 부니까 충청도 친구놈이~

"얼려먹게?"

해서 콧물까지 다 뿜음 ㅋㅋㅋㅋ


3. 도로서 파란불인데 앞차가 출발 안하니까

"이놈 자네..." 하시던 기사님 ㅋㅋ
빵도 안하고 느냥 "자는구먼~" "자~"
이말만 계속~~~ ㅎㅎㅎㅎ


4. 충청도 중고차 파는 형님한테
"행님, 이차 연비 좋아요?" 하니깐

"기름 냄새만 맡아도 굴러가~"



5. 반 친구가 화장실 간다고 휴지가져가는데
겁나 많이 가져가서 충청도 친구가 하는말~

"내장까지 닦는겨?"


6. 비 억쑤로 쏟아지는 날에 택시타고 내릴 때
"기사님 고생하셨어요!!" 하며 내리는데
충청도 기사님이 하는 말

"선장님이라고 불러~"


7. 어디 집 놀러가서 음식이 맛없으면

"아이구 이집 식구들은 살은 안찌것슈~~~"


8. 라면에 물이 많게 끓여오니까

"맑네 맑어~ 가재도 나오것슈~~~"


9. 외가 식구들 성묘하러 갔는데
이모들 겁나 시끄럽게 떠들어서 삼촌이
"어휴~ 엄니 시끄러워서 깨겠슈" ㅋㅋㅋ

시끄럽게 떠들던 이모 왈~
"이미 깨서 옆에 있을겨~~!"


10. 짜장면 곱배기가 적을 때

"곱은 안오고 빼기만 온겨??!"



11. 질은밥 나오니까 충청도 아재가 하는 말

"이야~ 이거는 장화신고 들어가야되겄다"


12. 계산하고 영수증 드릴까요? 하면

"무거워유~" 하고 간다고 ㅋㅋㅋ


13. 과일 두껍게 깎으면

"너~어는 씨를 먹을라고 깎는겨~?"


14. 커피가 좀 쓰니까

"장희빈이가 이거먹고 뒈진거아녀~"


15. 충청도 고향이신 울아부지 가족끼리
게임하는데 여동생이 자기 차례에서 시간
오래걸리니깐

"~는 밥을 참 잘 짓겠어~"
해서 물음표를 띄우니까
"뜸을 잘들이잖여~" 라고 하심 ㅋㅋㅋㅋ


16. 목욕탕에서 X랄 드라이기로 말리던 도중
어떤 할아버지가 "계란삶아?"
라고 해서 주위사람들 다 빵 터짐 ㅎㅎㅎㅎ


17. 아버지 충청도 사람인데
집에서 밥먹다가 혀씹으면

"고기가 부족하면 말을허지"
이러심 ㅋㅋㅋㅋㅋ


충청도 분들~
여유와 센스가 넘치는 것 같습니다 ㅎㅎ
재밌는글 보시고 친구분들한테도
써먹으시면서 즐거운 하루 보내세요~^^

-보고또봐도좋은글 중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