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미줄
거미줄에 들붙은
이슬방울
아침 햇살에 영롱함은
비할때 없지만
먹고먹고 또 먹어도
배부르지 않는 이슬
이쁘고 귀엽긴 하지만
허기진 내 배는
어찌 하라고...
2024년 11월 3일 주말농장 가는 길에서.
거미줄에 들붙은
이슬방울
아침 햇살에 영롱함은
비할때 없지만
먹고먹고 또 먹어도
배부르지 않는 이슬
이쁘고 귀엽긴 하지만
허기진 내 배는
어찌 하라고...
2024년 11월 3일 주말농장 가는 길에서.